방명록

  1. 고한종 2017.06.19 10: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형형형 드뎌 찾았다! ㅎㅎ 기형도 시인 기사보고 찾았어요..ㅋ 전 앵커리지 살아요 형..연락주세요 907-202-0967

  2. 김정학 2016.06.17 13: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학입니다.
    언제나 생각나면 들어와보고는...잘계시네...하고 나갑니다.
    작은아이 졸업식이라 소리소문없이 다녀갑니다.
    상현씨 블로그에도 들러봤습니다....모두 만나고 싶습니다.

  3. 서예준 2015.05.10 06: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광명시 소하동에 위치한 운산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에서 기형도시인을 기념하기위해 기형도 프로젝트를 실시하고있습니다
    제가 기형도시인 지인분들을 인터뷰를 하고싶은대 선생님 형님분이나 선생님께서 알고계시는 다른 기형도 친구분들의 연락처를 얻을수 있을까요?
    제 메일 jjun9674@naver.co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 LEO 2015.05.05 22: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를 시작하려고 여러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우연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들 많네요. 앞으로 자자 찾아뵙겠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어서 그러는 데 저도 해외에 나가 살고 있는데 해외의 블로거들은 티스토리에 애드센스를 설치못한다고 들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애드샌스가 달려있길래 어떻게 하셨는지 질문들여요.
    제가 알기로는 해외블로거가 티스토리에 애드샌스를 달려면 한국에서 열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그렇게 하셨는지? 아니면 살고 계시는 캐나다에서 직접 하셨는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바쁜 시간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2015.02.25 0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이미정 2014.07.10 02: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부글밖에 쓰질 못하네요. 사실 혼식 트라우마 글에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요. 오늘 아침에 창비에서 보내준 형님 성석제님의 책을 받았습니다. 그 책에도 혼식에 대한 글이 읽더군요. 그래서 문득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지내시나요. 서울은 마른 장마에 태풍 소식인데도 비다운 비는 여전히 내리지 않습니다. 폭삭 속았수다,라는 책은 사질 않았어요. 요즘 일 년에 두 세번은 제주에 가는지라 나 혼자 제주를 찾아보고 걸어다니고 싶어서요. 물론 제주 사는 친구의 도움을 받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곳은 친구도 잘 모르더군요. 서울은 다이내믹한 건지 뭔지 연일 세상에 이런일이, 라는 프로에 나올법한 사건이 터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뭔가 움직이길 만드네요. 우제씨 한국에 오면 한 번 얼굴 보고 싶네요. 그땐 친구처럼 잘 지낼 수도 있었는데 그렇질 못했어요. 꼭 연락 주세요. 제 전번은 010-8772-9437입니다. 혹 지욱이와 연락되시면 같이 보면 더 좋구요. 지금쯤 서울에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한국에 자주 오시는 것 같아서요. 그럼 뵐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7. 신충식 2014.05.20 13: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느리게 가는 버스라는 책을 읽는중에 온라인상에도 선생님의 글이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불쑥 인사드려서 실례가 되지않을지 걱정입니다.

    위의 책을 읽게된 경위가, 선생님 가정의 상황과 저의 현재 상황이 너무 오버랩 되는지라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검색하던중 자연스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긴말을 드리기엔 무례라 생각되어 ,차후 허락하신다면 간간히 연락드리면서

    조언 구할까 기대해 봅니다.(저의 아들도 12년전 인공와우 수술을 했고 , 몇달내로

    캐나다 영주권 랜딩 예정입니다)

    그럼 귀한 조언을 얻기를 바래보며 ,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mindadd@naver.com

  8. 풀빛피리 2014.04.04 12: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형도 시인의 자필편지를 보게 되다니 갑자기 횡재한 기분이 되어 즐겁게 잘보았습니다.
    제주 올레길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구독신청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9. 조병준 2014.03.19 05: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joon6078

    형은 요기서 논다. ^^
    페북질도 해.

    https://www.facebook.com/joon.jo.37

    와이프도 잘 있고, 아들놈도 잘 크고 있지?
    세월 참 가쁘게 달린다.....

  10. ARIF 2014.01.28 23: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2011년 캐나다 제주 올레길 기사에 질문을 하나 올려놨습니다.
    한 번 봐 주시고, 답장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성우제 2014.01.30 02:3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질문 확인했습니다.

      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만나셨으며
      왜 찾으려 하시는지
      이메일로 sungwooje@gmail.com으로
      보내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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